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승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날씨가 좀 변화가 있더라도 그런 변화에 상관 없이 눈썰매장만 가면 볼 것이 많다, 쉽게 얘기해서 인천대공원 같은데도 대공원을 가게 되면 우리가 전에는 집에서 농촌시대 때는 거위도 보고 오리도 보고 토끼도 보고 그랬지만 이제는 그런것을 볼 수 없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볼거리도 제공해주고 또한 10대를 겨냥한 그런 마케팅이 필요하다는 얘기죠. 왜냐하면 요즘 식당같은데도 가면 전에는 식당에 가면 식상했단 말이죠.
그런데 지금은 어느 식당이든지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 안에 있어요. 그리고 엄마들이 자기가 선호하는 음식점에 가고 싶어도 아이들 손에 이끌려서 거기 식당 가면, 쉽게 얘기해서 대형음식점 가면 놀이시설이 안에 있거든요. 그래서 애들 손에 이끌려서 부모들이 갈 수밖에 없는 그래서 우리 눈썰매장도 이런 아까 입장수입으로 볼때 많이 감소가 된 것을 일기탓으로만 돌리지 말고 우리의 끊임없는 창의와 또한 아까 좋은 말씀 하셨습니다만 그런데에 10대를 겨냥한 또 더 밑에 유아원, 유치원 애들도 많이 오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