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김인두 위원께서 좋은 말씀 하셨는데 우리 서구는 수없이 회기때마다 재무과에 이런 사항들을 전개를 했습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이 한 1년 있다가 다른부서로 옮기고 또 다른구로 가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관심을 갖지 않는것 같아요. 옛날에 벌써 한 5-6년 전에 경기도 같은데는 경기도에 등록이 돼있는 업체가 아니면 입찰 및 수의계약을 할 수가 없다 라는 것을 만들어 놨어요.
그것은 뭘 뜻하냐 하면 우리가 지자제가 생긴지가 이제 내년 6월이면 약12년이 됩니다 벌써. 그런 과정에서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자격과 자본과 모든게 여건이 맞는다면 재무과에서 그러한 계약 매출을 해줄 때 누구 특정인을 우선적으로 해주라는 얘기가 아니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지역의 기업인들을 활성화시킬 의무가 있지 않느냐 그러므로써 그 지역의 풍토라든가 재정이라든가 이런것이 조금이라도 나을 수 있는것 아니냐 이런 의미에서 김인두 위원이 말씀을 한 것으로 알아주시고 과장님은 그런 면에서 1년 있다가 다른 부서로 가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 의회와 집행부와 감각적인 것이 서로들 매치가 돼서 돌아갈 때 지역에 조금이나라 훈훈한 바람이 불수가 있다 라고 생각을 갖기 때문에 그것은 위원들이 말씀을 드린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