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방수 의원 발언
위원 - 안전시설 문제에 있어서는 정부 허가를 냈기 때문에 잘 운영이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모든 것이 나무로 되어 있어서 사고 시에도 가라앉지 않는다는 전문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구명조끼 말고 실제적으로 배에 비치해야 될 구명부환이라고 이야기하나요? 그런 부분들도 필요할 것이고, 그 다음에 줄도 비치를 해야 되는데 부환 자체가 색깔이 빨갛던가 이렇게 해서 예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한선 색깔과 맞출 수는 없는지 검토를 해 주시고요.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쓰면 그 돛배 자체는 제가 보니까 상당히 잘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이 돛 자체가 대불로 가는 철길 때문에 돛이 좀 더 컸으면 좋겠는데 높이가 안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것 또한 돛으로서 가능하다면 운행할 수 있는 부분들을 최대한 할애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