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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병일 의원 발언

157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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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 용마어린이집 하고 지금 명성어린이집하고 거리가 굉장히 아주 가깝습니다. 실제로 이곳은요, 충분히 아이들도 걸어서 다닐 수 있는 정도의 인접거리에요. 그런데 이러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이 집행부에서는 또 현재 명성어린이집 현 위치에 그대로 재건축을 하려고 하는 그 발상은 매우 잘못되었다는 것이지요.

그 현장을 한번 가 본 직원들은 지금 가정복지과 직원 한 명이나 와 있어요? 지금 현재 용마어린이집하고 명성어린이집하고 직선거리로 얼마나 됩니까? 횡단보도 하나 건너면 되거든요, 그렇지요? (「네.」하는 직원 있음) 그러는데 이것을 재검토를 해야지요, 이건.

본 위원 지역구인데도 불구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재검토가 분명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너무 가까워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면목역 근처에는 어린이집이 한 곳도 없어요, 또. 이런 점을 고려해서 좀 공무원들이 뭔가 그 지역주민들한테 어린이집을 이용을 하더라도 뭔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한테 해주는 것도 이건 공무원이 할 일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됩니다.

지금 재건축을 이렇게 하기 위해서 여기에서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갖다가 수립하는 게 의회에서 의견청취하고 그냥 지나가는 어떤 절차상으로 이런 어떤 행위로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정말 이게 주민입장에서 한번 이것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지요. 이점에 대해서 한번 답변을 해 주시고요, 원만한 어떤 답변이 나오지 않는다면 본 위원은 정회를 요구하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