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병일 의원 발언
위원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있는 위치에 알맞게끔 어린이집을 짓는 게 아니고 그 시대에 그 환경에 그 지점에 이제 어린이집이 만들어졌던 것이지요. ’84년도에 면일어린이집 그리고 명성어린이집은 ’93년도에 그 위치에 알맞은 그런 어떤 대지가 있었기 때문에 지어진 것이지 그 위치에 꼭 이용할 수요를 필요로 하는 어린이들이 있어서 거기다 지은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하필이면 또 1동하고 6동하고 합병이 돼서 지금 이제 본동이 되었는데 실제로는 본동 전체 주민들 입장에서 본다면 위치적으로는 한쪽에 치우친 면이 많이 있다고 지금 지적들을 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어차피 재건축을 할 때에 위치적 고려를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물론 현재 그 두 어린이집 원장 선생님들께서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을 하겠지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이 이렇게 지적을 하는 것은 어차피 지가는 거의 비슷비슷 합니다, 위치변동을 좀 준다 하더라도.
따라서 또 한 가지 지적을 한다면 명성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바로 인접해 있는 구 면목6동 청사가 최근 리모델링해서 지금 용도변경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거기가 재건축을 전제로 해서 재정비촉진지구지정계획이 있는 지역이다 해서 다른 어떤 거기다 무슨 회관을 하나 지으려고 계획을 세우다가도 아니면 구 동청사를 지으려고 하다가도 이것을 보류를 시켰었어요, 재건축예정지다 라는 어떤 전제 때문에. 이점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집행부에서 검토가 있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