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오해는 않겠습니다. 본예산을 다루면서 도저히 이대로는 안될 것이다 해서 그러면 추진하시되 하시다가 부족하면 추경때 다시 더 증액편성 하자고까지 약속을 한 부분이예요? 또 지금 설명하신대로 다른 자치단체가 해가는 것을 봐서 한다 제일 싫어하는게 그거예요 ?
남이 하니까 우리도 한다 남이 성공하면 우리도 성공할 것이다 진정으로 필요한 사항이라면 남보다 앞서서 해보고 실패를 하든지 성공을 하든지간에 생각이 맞다면 추진력있게 해서 남보다 앞서가야지 다른단체 다하면 성공하면 우리도 하고 실패하면 하지말자 이런 얘기예요? 이런 논리는 저는 타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돈에 의해서 예산을 책정하고 또 한다면 누구든지 다 해요 ?
제가 알기로는 지방의제21 추진협의회라는 것이 각계각층 그다음에 사업주체까지 이렇게 총망라해서 정말 우리 지역에 필요한 의제들이 무엇인가를 연구검토하고 추진해 나간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 논리로 본다면 엄청나게 좋고 주민들한테도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다라고 보는데 꼭 성공여부만 너무 안일하게 따지는 것 아니냐 이점을 지적을 해드리고 싶고 만약에 처음에 의지가 있었다면 이것이 부족해서 사업을 하다 보니까 부족해서 정리추경때 더 증액부분이 되어서 정말 서구 발전을 위해서 저는 추진되었어야 된다고 보는데 이렇게 전액삭감해서 정리추경에 올라오니까 안타까움이 금할길이 없습니다. 이점을 참고해서 업무에 충분한 검토를 해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