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충섭 의원 발언
위원 지급을 했는데 안 썼다? 그럼 여기 관리감독권이 부실하다는 얘기지. 왜냐?
출근을 했을 때는 분명히 그 모자를 쓰고 나오게끔 해야지. 아니, 어떤 폐단이 있었냐면 속기록에 나와도 좋아요. 어떤 폐단이 있었냐면 산에서 이분들이 정말 일하는 분인지 아닌지 싸움이 벌어져가지고 실지 상황입니다.
그러나 하루에 일이 3만 원 적은 돈도 아니에요. 물론 기술직 요즘 보면 불황이라 최고의 목수가 30만 원, 20만 원 번다 이것은 13만 원이라도 일자리가 없어 못 나갑니다. 그래서 난 그 표시제를 전혀 한 일이 없었기 때문에 그것만은 내년도에는 실시할 때 분명히 그 행위 자체를 3만 6,000원이 아니라 36만 원으로 생각하고 이 어려울 때는 그 많은 막대한 돈을 들여서 안 쓰게 하면 관리감독이 부실하다고.
왜냐하면 물건을 사주고 그것을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어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