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본 위원은 1대, 2대, 3대를 거치면서 불용되는 사항이 이번처럼 이렇게 많이 발생되고 심각한 느낌을 갖습니다. 우리가 가정에서도 주부가 가계부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한달의 예상치를 거의 90%를 다 맞춥니다.
그리고 조그만 구멍가게를 하든 조그만 중소기업을 하더라도 돈이 조금 모자라는 것은 이해가 가도 이게 돈이 엄청나게 이렇게 남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가 안간다는 거예요. 그럼 우리 위원들이 앞으로의 예산을 다루는데 있어서 이 남는 것에 대해서 이런 개념을 가지고 어떤식으로 예산을 잡아야 되느냐, 차라리 조금 모자란다든가 사업을 열심히 각 부서에서 하다보니까 모자라는 것은 우리가 위원들이 토론을 하고 하는데 이것이 국비라든가 시비 들어온 것들도 다 못쓰고 남아있단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