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승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럼 그런것을 유인을 해서 우리 또한 방금전에 우리가 방문 안했다고 하지만 지난번에 동항시에서 우리 서구의회를 방문해서 같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마는 여기 보면 오시는 손님, 우리가 접대하는 쪽에서 말이 통역이 한명이니까 의사소통이 안되는거예요. 우리가 동항 가게되면 그쪽에서는 충분한 통역을 할 수 있게끔 배치를 해서 의사소통에 전혀 불편이 없는데 우리 서구같은 경우에는, 우리 서구에서 그런 배려가 이렇게 불용처리되는 것은 국제화사업에 대한 우리 집행부의 의지가 약하지 않냐, 그쪽에서 중국도 WTO 들어가서 월드컵, 올림픽 이런 국제적인 감각이 국제적인 교류가 더 활발해져서 우리 국익 신장에도 굉장히 도움이 되는 중요한 사업을 집행부에서 의지가 약해서 불용처리되지 않냐 하는 것을 다시한번 이 자리에서 실장님에게 지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 실장님은 이런 예산을 책정해 놓고 사업을 실시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차후라도 다음부터 이런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