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불용처리가 발생요인이 많단 말이예요. 기획실장님은 행자부 어떻고 시가 어떻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기획실이라는 것이 뭡니까? 그래도 구청의 기획실이면 상식적으로도 두뇌집단들이 모여 있다 하는데가 기획실입니다.
그리고 1년을 중반기때쯤 가면 각과에서 예산 잡은 것이 효율적으로 쓰고 있느냐 그게 연말에 가서 불용처리가 될 것이냐 안될 것이냐 이런것도 미리미리 파악해서 각과에 전달해야 되고 지시를 내려야할 의무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예요. 그런데 우리구는 거꾸로 돼가고 있어요. 다른 언론에도 나왔지만 중앙 언론에서 나왔지만 인천에서 불용처리가 될까봐 겨울에 사업비가 도로에 막 깔리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남기면 불용처리가 되기 때문에 공사를 막 발주를 시켰단 말이예요. 이래서 하자발생이 많이 나서 그런것 때문에 언론에 우리 인천이 표출됐는데 우리구는 또 그게 아니고 쓰지도 않고 불용처리가 되는거란 말이예요. 이것은 기획실에서 한마디로 해서 기획자체가 2001년도에 거의 후반기에 들어가면서 그것은 감독이라든가 지도 이런 것이 없었지 않았느냐 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불용처리 되는 것이 각 부서 다 합치면 모두 얼마나 됩니까? 대충 얘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