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병일 의원 발언
위원 네, 마지막으로 이제 마치겠습니다. 또 본 위원이 몇 가지 이렇게 궁금한 사항도 질의도 하고 또 주문도 하고 그랬는데 우리 청사 중앙에, 로비 중앙에 있는 안내데스크는 하루빨리 좀 뭔가 교육을 통하든 어쩌든 좀 친절도 향상을 시켰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고요, 현재와 똑같이 거기 근무자들이 근무할 것 같으면 그거 없애야 됩니다. 그거 총무과에 그 예산이 있으면 저는 100% 그것은 자릅니다. 10원도 예산 배정을 못하지요.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뭐가 있냐면 참 이것 인건비성 예산을 깎으면 죽일놈이라고 그래요. 요즘은 구의원들이 아예 구청장 이하 공무원들에 대해서 이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거론도 안 해요.
제일 중요한 것이거든요, 그거 사실은. 그 업무추진비 거론하면 굉장히 아주 죽을 욕을 먹을 것 같아서 거론도 안 합니다, 지금 분위기가. 차라리 나는 공무원들 긴축재정 한다 어쩐다 하지 말고 공무원들 일할 분위기는 만들어 줘도 그런 업무추진비는 좀 과감하게 끊어야 되거든요.
업무추진비 주민들하고 만나서 무슨 어떤 민원성 때문에 뭐 식비가 나간다 뭐가 나간다, 사실 업무추진비가 선출직은 거의 다 선거운동비지요, 사실은. 제 개인적인 어떤 판단인데, 이제 그런 게 있고. 안내데스크 때문에 자꾸 얘기하다 보니까 조금 번지고 번지고 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이제 선출직 얘기도 가고 이제 업무추진비 얘기했다가 이렇게 중구난방으로 이게 튀게 되는데 중구난방으로 어차피 튄 거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이 안내데스크 직원들이요 한마디로 구청장이나 한나라당 구의원들한테는 잘해요, 얼굴을 알거든.
다 그렇게 그 속에서 뽑은 사람들이거든. 그런데 민주당 출신 구의원들은 얼굴을 몰라요, 얼굴을 몰라. 이 여자들이 전부 다 한나라당에서 다 선거운동하고 이렇게 했던 사람들 그 끄나풀들이 왔기 때문에 몰라요.
민주당 사람은 누군지를 몰라, 저 사람이 민원인지 구의원인지 이것도 몰라. 공무원이 누가 공무원인지도, 총무과 아주 중요한 부서 이 사람들은 알지요. 그러니까 일반인들 대하기를 아주 그냥…….
여기에 보면 포상 포상 포상 많이 있습니다. 사실 상이 있으면 벌도 있는 것인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감사담당관실에서 우리 과장님 참 오래 됐어요. 우리 구에서 지금 일한 지가 문병권 청장 오면서부터 했으니까, 그 전에는 또 다른 데 계시다 문 청장 당선되니까 딱 오셨어.
그래서 교통지도과장서부터 시작했지요, 그랬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