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병일 의원 발언
위원 어느 관공서 또는 일반기업이든 아니면 가정집이든 방문했을 때 첫인상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실제로 안내데스크가 없었는데 ’96년도인가 ’95년도에 신설을 했어요.
따라서 여기에 대한 어떤 예산도 편성을 하고 집행도 하고 이러고 있는데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굉장히 좀 제 역할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냥 계속 유지를 합니다. 느낀 그대로를 말씀드리면 의원 보기도 그러는데 일반주민들을 봤을 때는 ‘어떻게 했을까’ ‘어떻게 하고 있을까’ 가끔 한번씩 그 옆에 휴게실에 앉아서 안내원들의 근무하는 태도를 한번 보고 있습니다.
형편없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좀 지적이 돼서 뭔가 이렇게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매번 똑같아요. 작년에도 몇 억씩 들여서 로비 환경개선사업을 했습니다.
분위기만 바꾸고 화장실만 바꾸면 뭐합니까? 그런 어떤 분위기, 환경이 바뀌면 따라서 여기에 대한 어떤 친절도도 변화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 제가 지적을 이렇게 하고 싶고요.
왜 이 지적을 하냐, 예산에 어떤 연관이 있는가.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81쪽을 보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효율적 업무평가가 있고요, 성과중심의 업무평가 이 성과관리계획서 또는 평가결과 책자발간 등에 대해서는 우리 김수자 위원님께서 아까 조목조목 질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본 위원도 이 부분은 참고가 됐었고 여기에 대해서 인센티브 유공부서 포상 등과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는데요. 대외기관평가 유공직원 워크샾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80만 원씩 해서 5명 여기에 25개 부서 해서 1억이 예산편성이 돼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