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병일 의원 발언
위원 또 우리 상임위에서 전문위원으로 또 몇 년을 같이 근무해서 남다른 정이 많이 있습니다. 지역경제과 보면 좀 사업이 많이 줄은 것 같기도 하고 또 업무보고 하시는 것 보면 쪽수를 보면 또 일이 그대로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단골메뉴로 항상 올라오는 것들이 2007년도 이전에는 먹골배 아주 노래를 불렀었지요.
그러다가 본 위원도 먹골배를 왜 먹골배라고 하냐고 몇 년을 이제 얘기했었는데 남양주에서 상표등록을 딱 하고 난 이후에 계속 먹골배 가지고 놀다가 이제 황실배로 바꾸고 그랬는데 이제 일단 업무보고에서 황실배든 먹골배든 이 사업이 지금 이제 빠지고 또 하나는 물가동향, 물가안정화사업, 원산지표기 등등을 이렇게 관리하는 사업도 빠지고 본 위원이 보기에는 한 두 가지 사업이 이렇게 빠진 것 같습니다, 크게는. 이제 그렇고, 제가 예산심사 하기 전에 망우동 우림시장 현장을 한번 돌아봤어요. 지금은 이제 전통시장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그 우림시장을 한번 제가 돌면서 느낀 게 지금 현재 비가리개 공사 환경개선사업 공사가 지금 진행 중에 있고 이러는데 하여튼 시행착오가 없는 그런 어떤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겠다 라는 것을 이렇게 느꼈습니다. 그동안의 이렇게 계속 환경개선사업 한 곳들이 거의는 검찰조사를 많이 받습니다. 하여튼 우리 인근에 있는, 인근이라고 할 수는 없지요.
경기도 양주 같은 경우에도 구속까지 됐었고 또 동두천도 그랬었고 하여튼 우리 지금 중랑구도 동원골목전통시장이 공식용어지요? 한번 답변을 하십시오, 그다음에는 일문일답이 가능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