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문화공보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가 2002년도 예산을 본회의에서 저번에 통과할 때 문화공보과가 새로 신설되면서 새로운 사업예산이 올라온 것을 앞으로의 우리 서구지역의 녹청자도요지 사료관 설치라든가 이런것이 새로운 사업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본 위원들은 그래도 타지역이라든가 우리 서구지역의 청소년들이 제2세, 3세 되는 2세들이 이런 우리 선조들이 남겨놓은 이런 사료관을 설치한다는 큰 뜻을 가지고 우리 위원들도 대환영을 하고 예산을 한푼도 삭감을 안하면서 통과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기 보고 사항을 공보과에서 한 사항을 봤습니다마는 이것도 2002년도 정기회때 대충 다 보고를 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보고 사항을 보면 세밀하게 날짜까지 기입을 해서 언제까지 착공부터 준공까지 전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전시로만 끝날 것이 아니고 우리 서구의 옛날에 선조들이 남겨놨던 것을 발굴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겠다 이것이 구호로 그칠 사항이 아니고 포상금이라도 걸어서 중요한 자료들이 남아 있나 또 갖고 있으면 내놓을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문화공보과에서는 전개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이왕 사료관을 설치하려면 좀더 나은 자료, 좋은 후세들이 보고 좀 배울 수 있는 사료관이 돼야되지 않겠는가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또 한가지 마지막으로 건전한 청소년 육성 보호 이것도 여태까지 우리가 보면 보고 자체는 거창하고 예산도 투입을 시켰습니다마는 어느정도 전시성에 거의 끝나고 한해를 보내고 그랬습니다. 이런 관계를 좀더 청소년들이 방황하지 않고 이번 사업에 청소년 육성보호에 스스로 재미를 갖고 참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도모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갖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