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CCTV 얘기가 나왔는데 우리 청소년들이 사춘기기 때문에 뭔가 호기심이 많고 뭔가 남이 하지 않은 그런 호기심을 자기가 나름대로는 하고자 하는 충족이 많아요, 욕구가 많아요. 그래서 우리 청소년에 대한 우리 공원도 뭔가 필요하지 않느냐 그러면 우리 청소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가까운 근접거리에 농구를 할 수 있거나 여러 가지 기타 등등 운동을 스포츠를 통해서 사춘기의 그런 욕구를 분출할 수 있는 그런 체육시설이 좋은 아이템이 나와야 될 것 같은데 망우3동에 있는 돌산체육공원이 지금 대표적으로 그게 활성화가 되고 있어요. 지금 토요일, 일요일에는 청소년들 공을 차고 족구를 하고 또 여름철 하절기 같은 경우는 야간에 보니까 배드민턴까지 또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친구들까지 데리고 와서 운동도 하고 다소 음식도 시켜 먹는 게 있는데 상당히 그런 부분을 봤을 때는 우리가 기성세대만 생각 할 것이 아니라 바르게 클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그런 시설물들을 많이 배려해야 되지 않느냐.
상당히 참 우리 돌산체육공원 하시느라고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지금 상당히 그런 효과를 많이 올리고 있는 것을 저는 자주 목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지 거기에 조금 더 보완을 하신다면 지금도 이 동절기에도 11시까지 족구를 하고 있어요. 한 3, 40명씩 합니다, 지금.
그래서 단지 주민의 민원이 소음으로 인해서 좀 불편이 있는데 지난번에 우리 계장님하고도 제가 현장에서 대화를 나눴지만 방음설치를 올해 꼭 좀 예산을 잡아서 해 주시고 배드민턴장도 활성화할 수 있게끔 좀 방안을, 대책을 세워서 현재 지금 2면으로 되어 있는 것을 일자로 하면 4면으로 할 수 있으니까 설치해 주시고 지난번 계장님이 현장답사를 하시고 또 조명 조정도 특수 장비를 빌려서 많이 해 주셨어요. 주민들이 참 좋아합니다, 지금. 고생 많이 하셨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