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이 과거에는 군계통이 상당히 군기가 강해서 다들 여기 있는 분들도 군대를 경험한 분들이지만 상당히 정신적으로 많이 무장이 돼서 제대를 하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신병들이 들어오게 되면 중대장들이 너희들 여기 있는 동안에 사고만 치지 말아라 해서 중대장들이 PX에 들어가서 신병들한테 맥주를 사고 그래요. 그러면서 정신적으로 기합을 주고 그러는데 이게 거꾸로 돼서 이게 사회 단체로 군 대신에 공익근무요원들이 생기고부터는 선후배 관계의 기합이 상당히 심한 모양이예요 이게.
그래서 몇개월 전에도 추적식으로 이 실태가 한번 방영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자살사건도 일어나고 탈영 등등 이런것도 많이 발생됐단 말이예요. 그래서 여기에 이왕 우리 실.과에서 소관업무고 이런 관계이기 때문에 복무관리실태 조사에 총265명 중에서 사고가 20명, 그러면 265명 중에서 사고가 20여명이면 작지 않은 것인데 이 사고가 분류를 하자면 어떠어떠한 사고입니까?
탈영도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