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위원 김병철 위원입니다. 본위원은 오늘 업무보고하고 다소 거리가 있지만 지역주민의 민원성이 있고 그다음에 시급을 요하기 때문에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지적과 함께 질문을 드립니다. 지금 과장님 국장님 이게 무슨 사진인지 아십니까 ?
지금 보여드린 사진은 소가 죽어있는 사진입니다. 말도많고 탈도많던 굴포천 경인운하건설 저희 의회차원에서도 그 시설이 유치됨으로서 지역발전에 저해요소가 되어서는 안된다 백지화를 주장하면서 완벽하고 지역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굴포천 또는 경인운하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대형 국책사업이라고 해서 진행되면서 무리한 진행 또는 등등으로 인해서 제가 읽어드리는 진단서를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소가 유산도 하고 그렇게 사망으로 간 이유가 상기의 소를 유산한 태아 체장 약 30㎝로 임신 5~6개월에 유산한 것으로 사료되며 임산적 판단결과 외부작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기인된 것으로 사료된다 이런 내용이구요 ? 외부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성 사망추정 상기의 소를 사체 검안한 결과 사육운동장 주변 작업 장비 및 상하차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사망원인을 임상적으로 진단합니다. 외부스트레스로 인한 유산 상기의 소를 왕진 결과 임산원 태아 배출결과 체장 35㎝이므로 임신 약 6개월정도로 추정되며 유산원인은 외부스트레스인 것으로 사료된다 대부분 다 이런 내용입니다.
하나만 더 읽어드리겠습니다. 외부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성 사망 상기의 소를 왕진 육안 진찰결과 임상적으로 사망원인은 불명하며 외부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성 사망으로 임상적으로 추청한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 이게 진단서입니다.
그리고 지금 사진에도 봤지만 아무리 국책사업이라고 해서 소수지만 소수의견이 무시당하고 어디가서 하소연할 수 없고 그래서 의회에 진정이 들어와서 현장방문을 했는데 제가 이런 사항을 접하고 나서 반성을 했습니다. 과장님도 그때 가셨지만 우리가 다녀온 것은 말로만 들었고 그다음에 공사중인 현장만 봤지 피해지역은 저희가 못돌아본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도 반성했지만 오늘 위원장님 이 자리에 환경위생과장님 배석했으면 좋겠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