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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157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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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양시켜야 또 보조경비를 지원해 주는데 그런 쪽으로 예산을 지원해서도 안 되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좀 문제점이 되고 있는데 그 바르게살기 같은 경우는 지방에 있는 양파를 대량으로 사다가 강매 내지는 좀 보기 좋지 않는 그런 행사를 하고 또 새마을 같은 경우는 젓갈이나 미역이나 이런 것들을 강매를 하다시피 합니다. 그러면 순수한 봉사단체, 직능단체에 대한 개념이 아니에요. 앞으로 우리 중랑구만이라도 그 단체들이 순수하게 자비와 지원금을 가지고 우리 지역 저소득층이나 또 지역의 주민들이 하지 않는 그 봉사활동에 대한 캠페인 역할 이런 것들을 해야만이 지역의 주민들에게도 순수하게 의사전달이 되지 이것들을 그냥 식당이나 또 개인 앞면 있는 사람을 통해서 그것을 강매하다 보니까 거기에 리더자들은 상당히 아주 고통을 겪고 있어요.

아마 2010년도에는 대표적으로 우리 중랑구가 보조단체, 직능단체들이 그런 모양새가 좋은 단체로 탈바꿈되도록 부탁을 드리고, 아까 그 99쪽에 구민회관 옥상 방수가 3,000만 원 예산을 잡았는데 저희 복지건설위원회에서도 민간위탁의 시설부분들에서 늘 그 방수 부분이 상정이 되어서 애물단지로 토론을 많이 합니다마는 이 부분은 우리 중랑구의 지금 옥상녹화사업처럼 이것을 서울시에 신청을 해서 전체적으로 녹화사업을 하면 안 되나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