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수자 의원 발언
위원 김수자 위원입니다.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만 어떤 가로수 식재의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인도 폭이 좁다는 것입니다. 여기 이 상황에서 이 도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 하면서 차라리 가로수를 다 빼버리고 그냥 없이 다니는 도로로만 사용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고 가상을 해봐도 그 일부분 또 그렇게 해버리면 또 이만한 도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도 있겠지만 안 되는 부분이 여러 군데 있어요.
송곡여고 정문 들어가면서 바로 붙은 길이라든가 여기는 기본적으로,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데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어떤 것이든 문제가 있는 것은 과장님께서도 인지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고 한번 현장을 여러 번 나가 보셨겠지만 한 번 더 보시고 이것은 그것을 다시 한 번 어떤 도로라든가 인도라든가 이 해결방법을 한번 담당하시는 분이 진지하게 생각하셔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이 식재로 안 자라는 것으로 하고 수종 갱신을 하고 잘라버리고 이것으로 해결될 것이 아니에요.
근본적으로 도로과에서 한번 생각해야 될 지역입니다, 여기가. 과장님께서 그 문제점 알고 계시니까 이쪽에, 왜냐하면 이쪽이 이제 교통수요도 많아졌습니다. 신내IC로 나가고 또 2택지, 3택지 이렇게 하면서 이 도로 부분도 도로 사용 수요도 많고 또 보면 앞으로 2택지 개발이 되고 3택지 개발되면 학생들이 송곡여고나 송곡고등학교 이용하는 학생들이 그 신내제일교회에 도로 새로 나지 않았습니까, 지금 경춘선 나오는 데.
그쪽으로 해서 많이 이 도로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도로입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그래도 주민들이 많이 사용하고 다수가 이용을 편하게 하려면 교통량도 많고 그러면 교통사고의 어떤 유발도 이게 굉장히 많이 되는 곳이니까 과장님 한번 심도 있게 이 도로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