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수자 의원 발언
위원 김수자 위원입니다. 자동문이나 이런 것이 어떤 방범 차원에서 보면 필요하겠지만 어떤 형평에 너무 어긋나고 개인적인 재산증가에 어떤 그것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우리가 이런 구의 공동주택관리기금에서 과연 써야 할까 하는 것은 한번 생각해 볼 부분이에요. 그런 것들 때문에 의원님들이 많은 고심을 했었는데 다음에도 어떤 신청서나 이런 것을 보시면서 전 주민에게 어떤 형평성을 유지하면서 정말 공동주택의 필요성이 있는 부분을 좀더 심도 있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 지난번에 의원들이 곤욕을 치른 것은, 개인적인 전화도 많이 받았습니다.
반대했다 뭐 했다 공석호 위원님이 지적하셨으니까 민감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구청 스스로가 알아서 해 줬으면 좋겠어요. 우리 25개 구에서 공동주택의 자동문은 우리 중랑구밖에 없다면서요. 그것이 어쩌면 잘 할 수 있는 일일 수도 있지만 또 아닐 수도 있는 일입니다.
그런 부분은 좀 생각해 주시고요, 우리가 무허가건물 있지 않습니까, 387쪽에? 무허가건물이 우리 지역에 얼마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