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위원 - 김영수 위원입니다. 지금 강진에서는 장학기금이 2백억원 정도, 민간인들이 5천원부터 시작해서 1만원까지 장학기금을 마련해서 2백억원까지 달성됐다고 들었습니다. 위원장님!
장학재단 지금까지 활성화 대책을 자료로 한번 부탁을 드리고요. 1-5 목포교육발전 종합지원 제2차 5개년계획 수립에 대해서 잠깐 얘기할 것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2008년 5월 21일에, 1-1 목포교육발전 5개년 종합지원 5차년도 추진실적이나 이런 것을 보면 너무나 공부 잘 하고 정답을 잘 맞추는 사람, 예를 들어서 서울대잘 보내는 사람으로 어쨌든 객관적인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만, 그때 제가 인성교육 활성화 지원에 대해서 얘기를 한 바도 있습니다. 그 예로 미국 시카고주에서 One Book One City 캠페인 사업 이런 얘기를 하면서 산하 79개 도서관에 독서를 장려했다는 그런 내용들이 나옵니다. - 그래서 여기 5개년 계획에는 인성교육 활성화 지원에 대한 것도 넣어주시고, 두 번째는 거기에 같이 동아리 활동을 하는 학교들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의 지원도 같이 연구해 주십사하는 얘기를 드렸었고, 예체능을 잘하면 강진에 장학금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만, 강진 장학재단에서는 축구부도 활성화하고 예체능에 대한 것도 적극 검토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예체능 우수학생 인센티브 지원이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그 한 예로 독일의 풀뿌리 교육기관 뮤직슐레에 대해서도 제가 얘기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여기에 추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