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 14페이지 도자기 축제입니다. 대표축제를 가급적 줄여가지고 집중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병합을 했으면 어떻겠느냐는 생각이, 참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습니다만, 그런 안입니다. 장이 서더라도 사람이 많은 데 가서 장이 서야 물건도 잘 팔리는 것입니다.
우리 도자기 산업이 이천이나 강진에 비해서 브랜드 로열티가 없는 편이거든요. - 그런다고 보면 여기는 생활자기이고 소비하자는 그런 차원이니까, 해양문화축제 같이 사람이 많은 모인데다가, 외지 부스 난잡하게 깔아놓을 것이 아니고 도자기 축제장도 만들고 이렇게 해서 판매량도 극대화시키면, 그쪽을 잘 설득시키면 예산을 첫 해에는 예를 들어 안 깎는 조건으로 해 보자, 물론 작년 1억원에서 2천만원 깎였네요. - 그렇게 해서 되면 해양문화축제도 볼거리가 많아서 내용이 알차지고 생활자기 판매하는 입장에서도 사람이 많이 와서 관광객들이 많이 사갈 수 있어서 소비 진작이 되니까 자기들도 소기의 목적을 거둘 수 있고 그렇게 해서 축제를 좀 줄이면서도 이런 부분에 볼거리 제공도 하고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이 더 좋지 않겠느냐 해서 다시 한번 상의를 해 보시고, 준비단계로 처음에는 같이 하더라도 내년부터는 계획을 잡아나간다든가 이렇게 한번 방향을 잡아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