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문제점이 도출되는데 우리가 구에서 6개월이든 5개월이든 한번 해보고 문제점을 확인한 다음에 위탁도 가야 원칙 아니예요? 무조건 위탁부터 된다면 그것도 좀 어려움이 있는건데 그런데 지금 우리 김병철 위원이 정회하자는 이유가 있어요. 왜냐하면 이게 상당히 간단한 것 같지만 과장님 보세요.
위탁을 하면 이득을 내야되니까 그분이 1년 계약을 해서 팔릴지 안팔릴지 그것은 자기 사항이고 또 사업을 운영하시는 분은 영업의 능력이 있는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은 떼어주고 녹청자도요지 관리요원만 위탁을 하자는 아까 김인두 위원님도 좋은 말씀이예요. 시설관리공단에서 기 있는 사람 예를 들면 방학도 활용할 수 있고 서로 짜맞추기도 하는데 위원회라는 모든 여러 단체는 또 뭐가 있냐면 단체 잇권을 서로가 존중하니까 아예 공단에 이런 생각도 있는데 구에서 조금 힘들더라도 사실 이게 과장님이 어려운 일이거든요 한다면 관리를 해야되는데 6개월 이라든지 해서 처음에 실험은 한번 시행을 우리가 해보고나서 어느정도 아이템이 떨어졌을 때 위탁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