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제 얘기는 위탁을 받아서 하시는 분이 샵 운영이 있고 여기는 예를 들어서 사업성이 좀 있지 않습니까? 두사람이 여기 지금 필요한 금액이 월350만원이면 여기에 사람이 많이 갑니다마는 학생이지 어른은 안갈거예요. 학생들이 많이 가면 운영의 묘를 살려서 샵에서 나오는 이런 영리목적, 이득의 목적, 운영비의 목적을 같이 공감대를 형성해서 녹청자도요지 전시관에 예를 들면 운영관리체를 샵을 운영하고 또 운영하는 댓가로 여러분이 이 지역도 관리해주고 해서 최대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 하나 제가 생각해보면 있고 두 번째로는 녹청자도요지는 문화쪽에 속해있는 것 아닙니까?
그 부분은 어디에 시설이나 모든 것을 위탁을 줄 것이냐 선정을 할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본 위원의 생각은 샵은 별도로 입찰을 한다던지 운영자를 선정을 하고, 별도로 줘야됩니다 이건. 이게 논쟁거리가 되는거예요.
하찮게 생각하시면 안돼요. 경서동 조그만 녹청자 도요지 샵이 무슨... 그건 아니예요.
그것은 여러 사람의 의구심을 갖게 하는 일이니까 아예 공개적으로 샵은 운영자를 선택하고 나머지 건물 운영에 대한 부분은 이번에 생긴 서구문화원도 있고 시설관리공단도 있어요. 이 점을 본 위원이 얘기한다면 여기를 빌미로 해서 다른 모임이나 위원회가 중심이 돼서 자꾸 이득성을 가지고 야기가 되면 안되거든요. 그렇게 본다면 시설관리공단에 이것도 당신들이 위탁해서 어떻게 조치를 해라 이런 방안이 낫지 않는가 해서, 이것은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이 부분을 과장님한테 개정을 해주십시오, 생각을 좀 많이 해보시라는 얘기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