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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구인 의원 발언

289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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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예,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더 많이 뿌려진다는 느낌이 들어요. 더 넓게 뿌려진다는 느낌도 들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날 가정복지과에서 그때 감시활동을 하시면서 100리터짜리 쓰레기봉투를 들고 다니시는 걸 봤습니다. 그래서 아, 활동을 하시는데 있어서 같이 하시니까 기분이 참 좋더라고요. - 그 반대편으로 저희가 딱 넘어가서 봤는데 어쨌든 그런 활동의 주가 어쨌든 유해한 업소를 단속했던 것이기 때문에 그 업소가 있는 곳을 위주로 하셔서 그랬을 거라는 생각은 드는데요, 저희가 이제 반대편으로 넘어가서 봤는데 반대편 도로라든가, 그 뒤쪽의 이면도로의 골목까지 이제는, 그전에는 없었는데 이면도로까지 뿌려져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걸 수거했습니다. - 그래서 이런 활동들이 어쨌든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하는 분들이 더 많아질수록 그것이 또한 기왕이면 자율적으로 많이 이루어지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런데 어찌됐건 간에 이 가정복지과에서 보조금을 줘서가 아니라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를 하는 그런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고 하니까 이분들께서도 더 적극적으로 다니시면서 좀 수거활동도 계획을 한달에 한 두 번이 됐더라도 해 보시면서 그런 활동이 좀더 넓어지시면 좋을 것 같고, 그분들도 이름에 걸맞은 활동을 하시게 되면 훨씬 더 어떤 그 일에 대한 뿌듯함, 자부심, 이런 것도 생기시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활동을 좀 유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