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얘기 안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요 이게 인터넷에 뜬 내용입니다 과장님. 비싼 땅이예요.
저 땅을 테니스장으로 쓰는 것도 좋지만 활용방안을 빨리 검토하셔야 됩니다. 또하나 민태원 위원님 말씀은 주민이 괴로운 얘기를 합니다. 바로 위가 배드민턴장인데 이쪽에서는 저녁에 라이트 켜놓고 밤새 하고 배드민턴은 해지면 못한다 이거예요.
똑같은 직장인이고 똑같은 근로자인데 어떻게 해서 이렇게 편파적이냐 그래서 지난번 예산 라이트 욕 많이 먹었습니다. 이번에도 여론광장에 뜬 것이 11장입니다. 표본으로 3장을 제가 뽑았습니다.
예산 주고 안주고를 떠나서 많은 검토를 좀 하시고 여기에 대한 우리 구민이 납득할만한 자료가 있어야 되지않나 하는 부분하고 또 하나는 서구 공직자를 위한 테니스장인지 서구 누구를 위해서 만들어준 테니스장인지는 배려를 하실줄 알아야 됩니다. 예를 들면 시같은 경우는 네면 중 두면은 전용 공직자가 사용하는 것이고 나머지 두면은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는데 아니 우리구청의 모 과장님께서도 거기 레슨받으러 가려고 하니까 십몇만원, 그러면 안되잖아요. 개인 사업을 시켜주는 테니스장에 1천 950만원씩은 무리입니다 무리이고 지금 흙을 바꿔서 쓴다고는 하시는데 그 바꾸는 과정이 5년, 10년 그런 기약있는 예산은 좀 줄일 수 있으면 줄여주면 좋습니다.
물론 인정합니다만 하여간 여론광장에 이런 얘기가 많이 나와 있다는 것 참조하시고 앞으로 거기 가보시면 서구청 테니스장이 아닙니다. 간판 보셨죠? 거기에 자꾸 이렇게 돈주면 안되죠.
그리고 그 주위에 있는 시설물이 다 무허가입니다. 정리하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