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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미화 의원 발언

289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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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국장님! 저도 국장님 심중을 같은 마음일 겁니다. 그렇지만 운영할 마음이 없다고 해서 폐쇄공문 보내는 방식보다는 운영할 마음이 아무리 없지만 거기에 이미 취업해서 활동하고 있는 종사자들이 거의 30여명 가까이 돼 버리고, 입소자들이 55명이고 그렇습니다.

그 구체적인 후속조치가 계획되지 않고 일방적으로 내 마음이 없기 때문에 우리 집행부의 마음이 너무 힘들어 버리기 때문에 폐쇄해 버린다. 이것은 좀 아니라고 보고요, - 충분한 후속조치에 대한 고민 후 그리고 거기를 폐쇄시킨다고 할지라도 법인은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에 소림학교는 물론 목포시 집행부 관할하고는 상관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그 학교도 폭행이 발생하고 있어요. 그것도 또 방송에 나왔고요.

그렇다면 제가 봤을 때는 법인이사들의 교체입니다. 그럴 때 근본적인 그 재단의 운영주체가 변화됨으로써 학교나 시설이 변화될 수 있는 거예요. 목포시 관할만 해결하겠다.

그래서 폐쇄시켜버리고 이런 방식은 아니라는 것이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