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30개지요. 제가 알기로는 포이초등학교하고 언북 두 군데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거기에 비해서 상당히 시설이 낙후돼 가지고 기다리는 학교가 많은데 그건 학교개념이라기 보다는 어제 가보니까 문화센터 그런 개념이 돼 있더라고 그래서 아, 그런 거 보다는 참 지금 예를 들어서 예를 드는 겁니다. 저희 도곡초등학교 같은 데는 강북이나 저기 시골학교보다도 더 낙후돼 있습니다. 왜냐하면 73년도에 개교해 가지고 거기에서 학교가 낳은 학교가 한 7개 학교거든요.
그런 거를 할 때 왜 우선순위를 정해 가지고 어떤 우선순위 기준이 뭔지 그래서 저는 그런 거 하나 물어보고 싶고요. 너무 학교에 한 군데 많이 우리가 계속 그 얘기 아닙니까? 4%에서 5% 된 거는 좋습니다마는 너무 한 군데 집중되다 보니까 다른 학교에도 좀 해 줘야 되는데 지금 시설차원이 아니고 아니 무슨 문화센터 차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래요. 우리가 돈이 많아서 백년대계를 볼 때는 당연하지만 지금 급한 학교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제 교장선생님이 저한테도 어제 거기 오셨더라고 "아, 의원님 우리 학교는 지금 보십시오." 방수 그거 안돼 있습니다.
강당도 하나 없습니다. 그리고 추워가지고 아이들, 더군다나 화장실 보십시오. 지금도 수세식입니다.
그냥 앉아서 싸는 그런 화장실이라고 그러니까 아이고 또 안에 실내 있지요? 실내 복도가 페인트가 다 낙후돼 가지고 왜냐하면 방수가 안되다 보니까 이런 데 그 학교에 가보니까 "의원님, 우리 너무 차별 받는 거 아닙니까?" 또 이런 얘기까지 하시더라고 그래서 저는 한 군데 이렇게 집중적으로 백년대계를 봐서 문화센터 식으로 정말 잘 해 놓는 것도 좋지만 또 우리마냥 낙후된 학교도 해 줘야 된다 왜 우리가 첫째 시설개선으로 들어간 거지 그런 개념이 맨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참고해 주시고 과장님은 어떤 기준으로 선별하는지 그거 우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