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28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0-12-01

김영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오늘 아침밥을 든든히 먹고 왔습니다. 많은 질의를 하려고요. 35쪽, 36쪽을 보니까 존경하는 기획복지위원회 위원님들은 겁도 없이 막 기자들 74명 것도 깎아버리고 그래서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 여쭤보겠습니다. 38페이지입니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입니다. 왜 이것이 전액 삭감됐는가 하는 것이, 사실은 37쪽에 지방방송사 시정 홍보 광고 3개사에 3천만원씩 9천만원의 효과보다도 신규사업인 38페이지 대중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친숙하고 기동력 있는 광고와 주요도시 관문 및 터미널을 경유하는 이동하는 매체, 즉각적인 홍보효과가 있는 고속버스 래핑 시정광고가 전면 중단되었던데 우리 기획복지위원님들에게 충분한 설명이 안 된 것 같은데, 박영호 과장님! 어째서 우리 기획복지위원회 위원님들이 이런 방송사, 목포 TV 광고보다도 더 많은 광고 효과가 있는데 안된 이유를 한번 설명해 보십시오.

저는 이해가 안돼서 그렇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