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구인 의원 발언
위원 - 아니오, 아니오, 그것을 여쭤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축제전문가와 같이 얘기를 좀 해 보는 그 사이에 좀 놀라서 여쭤보는 건데요, 전국에는 대표축제가 10개가 있답니다. 그러면, 목포에 있는 축제 중에 대표축제에 들어가는 축제가있느냐, 그러니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우수축제라고 선정이 되는 게 또있다네요. 20개가 있답니다. 그러면, 이 우수축제는 목포시의 축제가 들어가느냐, 없다고 합니다. - 그 아래쪽에는 또 뭐가 있냐, 예비 축제가 40개가 또 있다고 하네요.
그러면, 이 안에는 들어가느냐, 안 들어간다고 합니다, 하나도 저희가 말하는 목포의 해양문화축제라는 게 정말로 전국적으로 굉장히 대표축제로 할 만하고 또한 그렇게 하려고 하시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70개 안에 목포의 그 어떤 축제도 들어가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저는 그래도 이 70개 안에는 목포의 해양문화축제 하나 정도는 들어가겠지라고 기대를 하면서 하나하나 양파껍질 벗기듯이 여쭤봤는데 이 안에 하나 들어가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 객관적인 근거가 뭐냐고 얘기하면 서로가 얘기하는 기준이 조금씩 다를 수는 있겠지. 그런데 이 축제들을 축제전문가가 얘기하는 이 축제의 나누는 근거가 무엇이냐고 했을 때 얼마나 많은 관광객이 오고 이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그 수입이 동반되느냐, 이것이 근거라고 했을 때는 우리가 얘기하는 것에도 우리가 하고 싶어 하는 것에도 이 안에는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 많은 아쉬움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축제에 목포시가 얘기하는 축제들이 꼭 이 안에 들어가야지만 되느냐, 안 되느냐,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로 이 안에 하나정도는 들어갈 수 있는 대표축제가 정말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고, 기왕 할 거면 많은 것을 분산해서 하는 게 좋은 게 아니라 정말로 하나의 집중해서 할 수 있는 그래서 그것을 전국적으로 대표화 할 만큼 그래서 거기에 그렇다고 해서 여기에 엄청나게 물량을 쏟아 부어라, 전 그건 또한 아닙니다마는 어쨌든 여러 개로 분산시키는 게 좋은 게 아니라 정말로 우리가 목포시에서 대표할 만한 축제를 좀 잘 발굴하는 게 필요하겠다, 그래서 이 말했던 대표축제, 우수축제, 예비축제, 이런 것에 목포시도 좀 들어가서 우리도 그 안에 들어가 있는 도시다, 저도 좀자랑 할 수 있는 그런 게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