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위원 현장에 민원이 있어서 좀 회의에 늦게 참석을 했는데 혹시 중복되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장 워크숍과 자치위원 워크숍은 2009년도에 예산이 전·후반기로 올라와서 상정했을 때 5대 때 일부 삭감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선거운동과 연관이 있을 것 같아서 삭감을 했는데 마침 그래도 어려운 예산을 잘 편성해서 2010년도 예산편성을 해 주니까 고맙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선출직들은 자치위원과 통장들에게 많은 오해가 있었기 때문에 좋은 사업은 지속적으로 잘 해 주시기 바라고 아까 김정례 위원 질의 답변에 그런 결과에 대한 사례를 조금 저희 의회에도 보고를 해 주시면 참고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김규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중에서 보충질의 한다면 CCTV 설치가 지금 현재 추경은 없지만 2011년도 예산에 만약에 계획을 세우신다면 이번에 면목동 살인사건과 얼마 전에 우림시장 과일가게 담배 약 한 5,000만 원 정도에 대한 도난사건을 제가 현장을 가서 경찰 직원들과 함께 CCTV도 제가 한번 시청을 해 봤습니다. 해 본 결과 카메라에 문제가 많더라고요. 카메라의 성능이 화질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범죄를 분석하는 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요.
그래서 직원들의 얘기에 의하면 설치 양도 강남하고 비교를 하면 수량에 많은 차이가 있지만 카메라의 질의 차이도 문제가 많다, 그래서 제가 카메라에 대한 성능 견적을 받아 보니까 최소 개당 3만 5,000원에서부터 최고 맥시멈이 약 한 사오십 만 원까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뭐냐고 했더니 가격 대비 성능 그런 등등 해서 당연히 이유가 있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성능이 떨어지는 카메라가 싼 만큼 사용 시간이 짧기 때문에 결국은 개·보수를 하다가 보면 비싼 가치의 카메라가 그 값을 한다, 결국은 업체들의 얘기가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예산을 편성하실 때 카메라 성능을 좀더 효율적인 것을 했으면 좋겠다, 직접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림시장 담배 도난사건은 망우지구대에 가서 직접 제가 카메라 성능을 확인했는데 카메라 설치가 좀 문제가 있는 것이 카메라 높이에 문제가 있습니다만 이면도로이기는 해도, 지금 높이가 이렇게 내려쏜다 그럴까요. 방향이 그렇다 보니까 약간만 모자를 써도 얼굴이 벌써 1/2 정도 가리기 때문에 범인의 얼굴을 확인하는 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요. 과연 그랬을 때는 카메라 설치 방향이나 위치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것도 우리 집행부에서 그렇게까지는 할 필요는 없지만 어쨌든 설치하는 업체에다가 위탁을 할 때에 우리 집행부에서 그런 것들을 좀 주요시해서 카메라의 성능을 잘 해 주시기 바라고, 아까 제가 통장 워크숍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제가 상임위원회에서 통장단에 대한 얘기를 어떻게 처리했냐 하면 지금 음식물 처리 분리배출을 하는 데 대해서 통장님들이 서명운동, 그러니까 핸드폰이나 계좌를 통해서 경비를 지출하는 서명운동을 하면서 불평불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건의했더니 그래도 업체에서 아마 통장님들이 고생한 부분에 대해서 일말의 인사를 잘 해서 그나마 민원이 조금 되어서 다행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통장님들이 본연의 업무 외에도 우리 집행부의 부족한 손을 대신하기 위해서 알게 모르게 음으로 양으로 일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나마 봉급이라 그럴까 회의수당 등에서 조금 인상이 되어서 다행이기는 한데 이제는 옛날과 달리 통장이 무슨 전출입에 도장을 찍고 이런 것들이 아니잖아요.
우리 지역에서 재난이 났거나 주민들의 개인사정으로 인한 화재, 익명사고, 교통사고 등등 해서 이런 작은 일들이 일어나도 저희들 의회나 동사무소 등에서 참 신고를 잘 해 줘요. 그런 부분들은 좀더 잘 할 수 있게끔 사기앙양시켜 주시고 워크숍에서도 그런 통장단들이 하고 있는 활동에 대한 모범사례를 많은 자료를 만들어서 워크숍에서 자부심을 갖고 일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좀 해 주시면 그분들도 아마 동네에서 더 모범이 되는 그런 대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