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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인두 의원 발언

99회 제2총무위원회200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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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검단복지회관은 상당히 좀 우여곡절에서 된겁니다 2년전에. 제가 2년전에 우리 3대 총무위원회 4년동안 하면서 한시기구로 해서 인원, 정원관계 때문에 총무위원회에서 다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짐받고 승인을 해 준겁니다.

이제 와서 그것을 또 해결을 못했다는 자체가 상당히 안타깝고 앞으로는, 검단복지회관이 상당히 골치아픈데예요. 상당히 어지러운데입니다. 그러면 과연 우리 구비로 검단복지회관을 운영을 해야 되는 것인지 이것도 좀 짚어봐야 되고 또 현재 검단복지회관에 정원이 7명이 가서 일하고 계시지만 제대로 거기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건지 과연 무슨 일을 하고 계시는건지 지금 이런 것을 제대로 우리가 뭔가 체계적으로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냐.

그리고 의회는 우리 주민 35만을 대표로 해서 와있는 것이지 어느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일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 공무원들께서 정확하게 그것을 짚어줘야 됩니다. 의회에 와서 이거나 해 달라고 그러면 누가 해 줄 사람 있겠습니까?

생각해 보세요. 사전에 준비가 부족했으면 뭔가 여러분들이 반성을 해야 돼요. 민간위탁이란 자체가 뭐예요?

앞으로 우리 구비가 상당히 여기에 소요되야 되는데 과연 검단복지회관 자체가 참 어떻게 해야되는 것인지 잘 담당부서장께서는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갑자기 갖고 와서 이런 것 해 달라고 하면 누가 해 주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