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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164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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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어떤 문제점이 있느냐 하면 수면방해로 인해서 와트수를 증설을 하거나 신설할 때 문제점이 많아요. 그 업체나 도로과에서 나와서 문제가 되어서 설치할 장소가 곤란해서 전전긍긍 하다가 그냥 없던 일로 하는 경우들이 좀 많은데, 그래서 유리 글로브(globe)에 예를 들어서 스프레이를 막 뿌려서 수면방해에 대해서도 예방도 해보고 여러 가지 등등 하는데, 지금 어느 공원을 가보면 요즘은 수면방해나 이런 나무들에게도 수면을 취할 수 있는 배려차원에서 설계할 때 높이를 낮추거나 또 특수하게 나무나 곡식에게 조명의 빛이 가지 않게끔 주문제작을 하거든요. 그랬을 때 과연 우리 사람들에게도 수면방해를 예방하는 유리 글로브(golbe)라든지 등기구에 대해서도 특수제작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봤을 때 한 두서너 가지 정도는 보안등에 대한 스타일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부서가 아니고 저쪽에 도로과인데 지금 이 수감자료에 이런 내용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제가 제시를 하는 것이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이것은 동 행정사무감사하고 약간 빗나간 얘기인데, 망우3동 동청사를 보면 상당히 오래 됐어요. 사실은 신축을 해야 될 순번에 들어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울시에서 행정개편 얘기가 자꾸 나오다 보니까 지금 리모델링 내지는 신축에 대한 부분을 자꾸 보류하고 있는 상태인데,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 저는 직업이 건축을 하다 보니까 눈에 들어오는 부분인데, 특히 3층 같은 경우는 주민자치센터로서 거의 업무시간에 풀가동으로 지금 돌아가는 입장에서 가운데 기둥이 있어요. 권용호 동장 전부터도 우리가 그걸 많이 논의를 하고 제가 제안을 했는데도 그냥 구두로 어렵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제가 봤을 때는 쉽게 얘기하면 중간 기둥을 없애기 위한 양쪽의 기둥을 H빔 기둥 보강을 바깥에서 올려서 지붕에서 아치형으로 해서 볼을 매다는 방식을 하면 아마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그런데 주로 행정에서는 안전진단을 받아보고 나서는 아니다, 기다 이렇게 많이들 판단하는데 될 수 있도록 안전진단을 받고 구조설계를 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나라의 건축도 신축보다는 리모델링으로 지금 분위기가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마당에 그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좀 도와준다면 사업예산도 편성을 하셔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아마 주민들의 민원이 상당히 해소되고 정말 행정이 주민을 위한 작은 배려가 고맙게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답변은 됐고요, 질문은 이렇게 마치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