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내 얘기는요 기 땅에다가 투자해서 지었어요. 이거 한 5-6억 들었습니다 짓는데 내가 알기로는. 청소년 유스텍 이용할 수 있도록 그것도 국비를 요청하든지 구비로 출연하든지 해서 일 하고 더 하나 만드세요.
왜 있는 시설 2년도 안된 것을 돈 들여서 용도변경 합니까? 상식적으로 얘기를 한번 해봅시다. 국고지원만 나오면 무조건 두드려 고치는 것이 상책인지 아니면 좀더 의지를 가지고 하나 더 만들던지, 청소년 문화의 집이나 청소년 유스텍이 차이가 난다면 청소년 유스텍도 하나 있고 청소년 문화의 집도 하나 만들면 더 좋은 것 아닙니까?
왜 만들어놓은 것을 다 두드려엎고 다시 또 시설을 하겠다는거예요 몇억씩 투자해서? 저의가 뭐예요? 정말 청소년 유스텍답게 한번을 못썼습니다.
바로 옆에 있는 가정고등학교 학생한테 한번 설문 해보세요. 본인이 한번 해볼까요? 풍물놀이 한번 제대로 못했어요.
일요일은 문 잠궈서 못하지 평일날은 퇴근해서 못하지, 이런 고충을 먼저 다듬어주고 그 다음에 행위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년 된 것을 띁어고쳐요? 어떻게 하면 구민과 청과 우리 청소년과 같이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뭔가를 감독하시고 살펴보셔야지 이거 지금와서 돈 대서 이거, 이건 말이 안됩니다.
국비, 구비 낭비도 한계가 있는거예요. 1,2백 짜리가 아니지 않습니까? 다시 한번 바로잡아 주세요.
이것은 본 위원은 처음부터 질의해서 만들었고 내 지역입니다 하다보니까. 그리고 여론도 많이 듣고 수차례 얘기도 했어요 지난번 사회복지과장한테도. 이거 안됩니다 했는데 시설관리공단인가 만들어놓고 전체가 다 피해를 보고 있는거예요 지금.
거기에 뒷받침할 수 있는 예산을 주고 사용하게 해야되는데 이것도 아니고 부수고 다시 만들고 그것이 다가 아니지 않습니까? 지은지 2년 좀 넘었어요 내가 알기로는. 다시 한번 바로잡아 주시고요 덧붙여서 여쭤봅니다.
체육에 대한 내용이니까 감사에 관련 없는 내용 중에서 하나 물어보면 지금 노인복지시설에 노인복지회관에 배드민턴장이 있어요. 5천만원 들여서 시설 했어요. 작년 한 1년 넘었을거예요.
그런데 이게 지금 미리 여기에서부터 짚고 나갑니다. 내가 내일 사회복지과라든지 다른과 시설인데 이거 지금 우리 과장님하고는 아무런 대안이 없는거죠? 한번도 사용을 안했다 이 말이예요.
여기까지만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하나만 더 본 위원이 질의 하겠습니다. 3-28쪽을 한번 봐주세요.
생활체육교실 운영실적 7개 교실, 4개 교실, 1개 교실 이렇게 돼 있는데 어디 학교 무슨 교실을 쓰는겁니까 이게 교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