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승희 의원 발언
위원 청소년들은 보통 학교에서 끝나는 시간은 보통 오후, 토요일날은 학교별로 탁구장과 아니면 배드민턴, 농구 해서 특기교실을 해서 전일 수업을 안하고 교육청에서 그러한 방향으로 나가고 있고 그리고 물론 입시에 시달리는 학생도 있지만 우리가 이것을 처음부터 계획할 때 무조건 국시비로 해서 거기 입맛에 맞추다보니까 결국 우리가 구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이용자도 점차 감소해서 그래서 이것을 폐쇄하고 다시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변경하려는데 다시는 이런 일이 우리 서구에서 반복되지 않을 수 없다는 소지가 없지 않겠어요. 그래서 주무과장으로서 이번에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시설변경 하는데 있어서 바로 그동안의 이 청소년 눈높이를 청소년 입장에서, 그 당시에 이것을 할 때 내가 분명히 질문을 했어요. 청소년 눈높이에서 청소년 입장에서 청소년 마음을 청소년들의 어떤 공간을 이런 것이 다 배제된 채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했기 때문에 이런 예산낭비와 여기에 대한, 어느분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이거죠 여기에 대해서.
지금 여기 자료에 보게 되면 10월 20일부터 11월 15일, 25일간 용역기간인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 의원들한테 여기에 대한 의견개진과 공청회 아니면 설명회를 한번 가진적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