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위원 현수막지정게시대에 본위원도 관심이 있어서 대해서 제안 한마디 하겠는데요 이것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보니까 업자들이 굉장히 편하게 생겼습니다. 달기 좋겠네요 ?
추운날에도 안올라가고 오히려 국장님 우리 팀장님을 매주 제주도로 비교시찰을 보내야 돼요 ? 거기가 관광도시인지라서 그런지 어떤지 몰라도 내부적으로 무슨 의지가 기풍이 있는 것 같아요 ? 거기는 구형 현수막게시대인데 수평과 수직이 진짜 정연합니다.
다른 업체들이 달았어도 옆줄까지 딱 맞추어서 달고 더덕더덕 나이롱끈도 없어요 ? 아주 깨끗합니다. 하루종일 돌아도 하루종일 다 똑같아요 ?
그래서 우리는 업체들에게 잘 편하게 걸라고 이렇게 돈 들여서 새롭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모양인데 거기에는 진짜 정연합니다. 아주 놀랐습니다. 기가 막혀요 ?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은 이렇게 편의도 이런것도 좋지만 업을 하는 사람들이 이익이라도 창출하죠 ? 그렇지않아요 ? 먼저 기본이 안되어있어요 ?
그래서 제가 이것을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제주도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 잘못달고 이렇게 지시사항을 위반할 때에는 게시허가를 안내주는거예요 몇달간 ?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그렇게해서 개선이 먼저 우선이 되어야 되고 이렇게하면 편하게 되겠다 예를들어서 개보수가 필요하다든지 신설로 세워야된다든지 할 때에는 우리 주민의 세금으로 도와줄 수 있겠지만 있는 것도 갈려고 한다는 것은 무리이고 그것은 안되는 것이고 한번쯤 시간이 필요하면 비교시찰을 한번 다녀오시라고 하고 어떻게 운영하는지 그것좀 배워가지고 오라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