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자료를 보고 약12군데를 점검해 본 결과 보건소에서 보건증 발급받은 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아까 보니까 네가지 종류를 1개월에 한번씩 늦게는 에이즈같은 경우에는 6개월에 한번씩 받아야 된다라고 하셨는데 이게 강화시켜야되는 이유가 왜냐하면요 내국인은 따라줍니다. 그런데 외국인이 실제 주인 빼고 종업원이 다섯이면 외국인이 두명 내지 세명 있는 곳이 많아요.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3개월, 2개월 근무해서 숫자 파악을 못하고 있다면 잘못된거죠. 일제조사를 해서라도 정확한 파악을 해야 돼요.
그래야지 보건증 있어서 완벽한 건강한 사람이 해야지 결핵 걸리거나 그 이외의 다른데 지장있는 사람들이 하는데 그 사람들이 주로 접객업소에 있더라니까요. 조리실, 주방에 없으면 밖에서 서빙하고 있어요. 특히 다방에 많아요.
질도 안좋은 애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대책을 세우셔야겠어요. 내국인들은 거의 주인이나 주방이나 일하는 분들은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들은 없더라고요. 대책을 특별히 세우세요. 아시겠어요?
전혀 안돼 있어요. 위생교육시간에나 통지를 보내서 업소에서 근무하는 외국인들 다 등록하라고 해서 특별예산을 세워서라도 잘 관리를 해줘야돼요. 제대로 못먹어서 별별 사람 다 있어요.
병 많이 가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