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위원 대형건물들은 의무적으로 하게끔 되어 있다고 하지만 소규모의 시설에 대해서는 책임소재가 없습니다. 법적으로 할 것은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뭔가 우리의 환경을 위해서라면 건축주 스스로가 이런 것들을 할 수 있게끔, 예를 든다면 우리가 변기에 그런 살충제를 투입하면 정화조 내에서 그것이 자동으로 살균이 된다든지 아니면 정말 어려우면 계도차원에서 청소년봉사대를 그 지역 곳곳에 그렇게 통장님과 같이 합동으로 한번, 이 봉사활동을 하면 결국은 캠페인도 되거든요. 그런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가 나왔으면 좋겠다.
그전에 정화조 환기통 PVC 끝에서 모기가 많이 발생되는 부분이 울산인가 포항인가 거기에서 공무원이 아이디어를 내서 몇 천 원에 모기가 바깥으로 나오지 못하게 커버하는 그 부속을 개발해서 많이 전국에 확대됐다는 사례도 있는데, 하여튼 우리가 후천적으로 발생되는 부분에 계속 거기에 따라갈 것이 아니라 보건소의 입장은 예방도 많지 않습니까? 지금 접종하고 있는 것도 예방접종이고, 그래서 예방하는 그런 행정 정말 필요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면 우리 청소년봉사대를 잘 활용하셔서 동사무소에 봉사신청을 하면 그런 쪽으로 유도할 수 있는, 대충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행정의 어떤 행정 나름대로 애로사항이 있을 거니까 잘 검토하셔서 그런 쪽으로 한번 계획을 세워봤으면 좋겠습니다. 이해가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