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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164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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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렇게 하시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보건소에서도 제가 자원봉사자 활용에 대한 부분을 좀 건의를 했는데 행정사무감사 때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같이 독감예방주사라든지 지역주민들이 짧은 시간 내에 일시적으로 우리 구청을 이용하거나 보건소를 이용하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럴 때에는 사실 데스크에 있는 아가씨들이 두 명씩 아마 근무하는 것 같은데 안내서비스 하기에는 너무 역부족이더라고요.

그리고 또 잘 아시겠지만 노약자분들이 대다수가 아침 일찍 출근도 하기 전에 구청 여기 복도라든지 광장에 오셔서 대기하고 계시는데 너무 혼잡하고 또 그분들하고는 의사소통이 좀 어렵잖아요. 상당히 어렵다고요, 얘기를 말씀을 드려도 알아듣지도 못하시고. 이런 안내 등을 하기 위해서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모습은 정말 보기 좋아요.

그런데 수요가 너무 적다 보니까 두 사람이서 하기는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이런 예산들을 내년에는 전자에 행사데이터를 통해서 이 행사할 때는 이런 안내원들을 특별히 배치하는 부분들, 자원봉사 내지는 그 해당되는 부서에서 충분하게 안내를 소화할 수 있게끔 대비를 하자 이거지요. 우리 젊은 층들도 어떤 대형건물이나 이런 데 한두 번 갈 때에는 상당히 어색하고 좀 당황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런데 노약자분들은 훨씬 더 많겠지요. 또 거기에 덧붙여서 장애인들도 다수가 많잖아요. 그분까지 안내하기에는 여직원 둘이서는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그것을 참고를 하셔서 정말 우리가 주민을 위한 복지서비스가 확 바뀌었다는 그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2011년도에는 좀 기대해 보겠습니다.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하실 것이 있으면 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