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미화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보시면 교육 33명 중에 사이버교육을 받으신 분들 계시거든요? 그런데 집합교육은 막 1박 2일 한다고 그래도 하루 종일 인권교육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인권의 이해라든가, 인권의 감수성에 관련한 사이버교육이 개별적으로 신청해서 받을 수 있는 아주 좋은 교육 아니에요? - 그래서 시간이 이렇게 정해져 있는데 좀 그 해당 종사하고 계시는 목포시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그걸 좀 활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해서 그 사이버교육을 받으신 분들에 대한 어떤 국장님께서 상의를 하셔서 좀 인센티브라면 인센티브일까?
뭔가 격려차원으로 열심히 그것을 활용해서 교육받게끔 어떤 방안을 좀 고민해 주시면 좋겠어요. 집합교육도 당연히 하시지만 사이버교육은 시간이 좀더 많으면서 개별적으로 이렇게 본인이 컴퓨터를 통해서 할 수 있는 교육이거든요. 그래서 예산도 들지 않고, 강사비가 필요하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또 교육내용은 어떤 강사보다 가장 충실하고 아주 좋은 내용들이기 때문에 그것을 좀 활성화해 주실 수는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