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세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때 우리 현장에서도 여러 각도로 이렇게 지적을 했었는데 어떻게 해서 그 금액이 이렇게 나왔는가? 50대 50% 해서 사실 그 글자수로 이렇게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무슨 뭐, 강남구청 예를 들어서 그렇게 그 간판에 이렇게 쓴다고 하더라도 한 5글자, 6글자가 예를 들어서 거의 한 900만원 이렇게 지금 여기 보면 이렇게 되는데 누가 이해를 못해, 내가 이렇게 봤을 때. 이것은 완전히 그야말로 전시적인 예산 낭비의 어떤 극치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현장에서 여러 그것을 생각을 한번 해 봤는데 예를 들어서 어떤 그런 그 어떤 그 시범지구로 이제 강남을 선정을 이제 하잖아요. 실장님! 그런데 예를 들어서 한 뭐 광고간판을 만든지 한 2~3년이 이렇게 되었다든가 쉽게 말하면 새간판이에요.
예를 들어서 그런데 업자입장에서 뭐, 아주 좋으니까 이렇게 할 그런 그 교체할 그런 생각도 없다 이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그런데 구청에서 예를 들어서 시범적이니까 이제 뭐 얘기도 하고, 뭐 설득도 하고 막해서 하는 지역도 있지요? 그럴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지금 우리가 그날 현장에서 그 업주가 50%를 부담한 내역서를 가져오라고 했는데 제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