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바로 그거예요. 숨기는 예산을 하지마시라 그거예요. 그리고 문화원에 냉.난방기가 진실로 필요한지, 이게 네 번 올라왔어요.
위원들 무시하는 거예요 뭐예요? 이제 또 이렇게 바꿔서 올라오는거예요? 사라고 해요.
아니 문화행사 해야될 일들은 안하면서 무슨 냉.난방기를 네 번씩이나 요구합니까? 그 정도 사서 충분히 지탱할 수 있고 문화원이 뭡니까? 이제는 제목 바꿔서 위원이 무슨...
한번, 두 번, 세 번 부결 됐으면 마음을 굳게 먹고 무슨 대안을 세워서 의원님들한테 와서 이러이러한 사항이라든지, 문화원 생긴 이래 서구의원님들하고 간담회 한번 해봤어요 대화를 한번 해봤어요? 국장이 세 번씩 바뀌어도 인사를 한번 받아봤습니까? 뭐하는 겁니까?
예산만 올리면, 그게 문화원이 아니예요. 서구를 같이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라면 구청장님, 구의장님, 각 지역 그래도 이 지역에 봉사직을 가진 사람들하고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지요. 국장이 세 번씩 바뀌도록 얼굴 한번 모르고 누가 국장인지 이름도 모르는데 말이 됩니까?
그런 사람이 문화원장이예요? 자기 직원 하나 인사소개 못하고, 명색이 그래도 서구를 대표하는 문화원장이시고 국장인데. 모르면 일러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