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병호 의원 발언
위원 애를 많이 쓰시는데 이제 조금 전에 유만희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이제 강남구청에 들어가서 구청장한테 바란다. 또 뭐 인터넷 내지는 또 이제 강남뉴스를 본다. 까치신문을 본다.
이렇게 이제 할 때 그전에는 보면 직접 이렇게 들어가서 하면 쭉 있어 가지고 이렇게 클릭하면 되는데 세분화하다 보니까 들어가기도 어렵고 또 찾기도 어려우니까 주민들이 그리 이제 사실 구청장한테 바란다에 민원 넣을 것을 우리 구의원들한테 많이 그냥 직접 이렇게 얘기를 해가지고 민원 건수가 조금 많아졌어요, 사실은요. 그런데 사실은 신호등을 하나 만들더라도 옛날에 신호등 없을 때는 손들고 그냥 가면 되요 편리해요. 그렇죠?
신호등을 만들면 기다려야 되고 또 줄서야 되고 그런 좀 보이는 않는 그런 게 있습니다. 그런 절차를 좀 상세하게 이렇게 안내를 해놓는다든지 우리 구민들이 잘 이렇게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좀 있으면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