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구인 의원 발언
위원 -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고민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대로 되면 어쨌든 뭐 실적을 봐서 목포복지재단의 이사회에서 실적을 보고 뺀다. 안 뺀다.
이것도 좀 그렇잖아요? 이사진들 뭐 그분이 경제적인 능력에 의해서 못할 수도 있는 것이고 내지는 활동의 미비로 못할 수도 있는 거지만 어쨌든 그 부분에 있어서도 누구를 넣고 누구를 뺄 거냐? 이 부분도 실은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썩 좋은 일은 아닐 거라고 생각하고요. - 이 부분에 있어서 명확한 것은 이사진들에 있어서 연임에 있어서 연임할 수 있다가 아니라 연임에 있어서 이대로 연임을 뭐 제한한다.
라든가, 이렇게 해서 4년 동안 활동을 열심히 하실 수 있도록 하고 다시 한번 이사진들이 좀 교체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새롭게 복지재단의 이사진들이 충원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 어쨌든 저는 아까 전에 국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새롭게 여섯 분의 이사진이 들어와서 얼마의 기부금이 만들어질 거다.
어쨌든 목적은 기부금입니다. 목포복지재단이 이사진을 지금 늘리려고 하시는 것은 어쨌든 수요가 많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비를 위해서 어떻게 하면 기부처를 많이 늘리고 기부금을 늘릴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하신 것 같은데요. 일단은 현재로서는 현재 열일곱 분의 이사분들도 어떻게 하면 목포복지재단에 계신 이사님들로서의 역할을 잘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그것도 아직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수만 늘린다고 해결이 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 그래서 저는 수 늘리는 것보다 먼저 하셔야 될 것이 현재 계신 이사님들이 어떻게 하면 정말 잘 활동을 하실 수 있을 것인가.
이 정비부터 들어가시고 어떤 조례에 있어서는 이사진에 대한 연임에 대해서 먼저 정비를 하시고 그래도 나중에 여의치 않았을 때는 늘리는 것을 좀더 고민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그런데 현재적인 시점에서 인원을 늘린 것을 먼저 고민하는 것은 저는 어쩌면 앞에 해야 될 일은 하지 않고 일만 하나 더 만드는 게 되지 않을까. - 그리고 늘려서 나중에 결과가 좋지 않으면 또 뭐라고 하실 건가요?
그때도 더 늘린다고 하실 건가요? 그도 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먼저는 해결해야 될 것을 먼저 선결하고 나서 이후에 대한 부분을 더 고민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