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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106회 제3사회건설위원회200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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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수 위원님 질의 잘했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다수) 본위원장이 한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김용수 위원께서 적치물에 대해서 질의 하셨는데 그 처리에 대한 문제는 기간이 얼마 걸리느냐 하면 그 현장을 제가 가봤어요 ? 여럿이 네명이 같이 가봤는데 그 기계로는 앞으로 10년 치워야 합니다 그 기계 능력으로 파쇄기 능력으로는 ? 치우는 것을 그렇게 치워서는 영원히 안될 것이고 지금 현재 개발제한구역에 적치가 되어 있어서 미관이라든가 여러가지로 민원사항이 있었던 사항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폐염전이라든가 멀리 앞으로 또 굴포천이 시행하기로 결정되면 엄청난 자재가 나오는데 이미 그것을 적치허가 해줄 때 인가 가까이 내주지말아라 이거죠 ?

멀리 해안가나 그런 지역에 가서 주민들이 큰 피해가 안나는곳에서 적치허가를 내줘서 앞으로는 그런것에 대해서 다시 여기에서 질의라든가 우리 공무원들 힘들게 하지 말아라 이런 얘기예요 ? 그리고 그거 치우는데 무슨 2년이 걸립니까 나한테 용역주면 내가 3개월이면 다 치울 수 있어요 ? 제3의 장소에 실어 날르면 끝나는 것 아닙니까 ?

왜 꼭 빠는것만 하느냐 이거예요 ? 빠는 기계도 지금 다섯대이상 동원해야 2004년 10월달까지 치울까말까해요 ? 지금 가보세요 ?

한귀퉁이에 큰 뽕나무잎에 벌레먹은 것처럼 그렇게 치워가고 있다구요 ? 그러니까 처리하는 방법을 연구했다면 이유여야를 막론하고 6개월안에 다 치워라 장소는 너희들이 구해서 치워라 인근지역에 피해주지 않는 방법으로 해서 치워라 이렇게하면 그사람들이 어떤 방법으로 구해서 갑니다. 파쇄기 하나 돌아가다 서요 가보니까 그것도 흔 것 갖다 놓았어요 ?

이미 거기에서 합의할 때 완벽하게 분진막 설치하고 여섯대나 일곱대 그것을 계산해서 아까 몇만톤이라고 했어요 ? 그것을 하루에 얼마 파쇄했을 때 계산이 나오는 것 아닙니까 ? 지금 그것가지고 10년에도 못치운다니까요 ?

그러니까 이것은 여러분들이 애초에 합의할 때 업자나 우성 대표한테 파쇄기가지고 안된다 부락 주민들이 이왕 왔으니 대규모로 다섯대로 해서 빨리 파쇄해라 그렇지않으면 일부는 빨리 옮겨라 이렇게해서 생각을 해 줘야지 지금 그분들이 2006년까지 했다고 했잖아요 ? 그게 행정적으로 2년 앞당겨서 2004년까지 했다고 해서 처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