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107회 제3총무위원회2003-09-29

김병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유물전시관 학생들 와서 얼마나 활용하는지는 모르지만 거기가 지하라고 해서 또 직협은 지상으로 사무실 달라고 해서 옮겨가고, 설계상만 지하지 제가 보기에는 지하 개념 하나도 없어요. 사람도 지하에서 사는데 무슨 걱정입니까? 활용방안을 좀 적극적으로 건축과하고 협의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나 그리고 이 지역이 담장 허물기와 같이 연계해서 생각해 보면 상업지역입니다.

구청부지로 보면 근무여건이 열악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여기에다가 자꾸 투자하는게 참 안타깝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증축하기보다는 주변에 적절한 건물이 있으면 임대해서 해도 될 부분 그런 사무실을 임대해서 하도록 하고, 그건 없어지지 않잖아요 소멸되지 않으니까 그렇게 하고 적극적으로 현존하는 상태에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야 근무 여건이 개선될 수 있는 청사 이전 문제도 검토될 수가 있다 라고 보거든요.

그런 방향으로 업무를 준비하셨으면 좋겠고 담장을 헌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문 내놓고 유료화 하니까 문 닫아놓고 수억씩 낭비되고 있는거예요. 담장 허는 것도 이 지역 주변을 고려해볼 때 구청사의 담장 허물기는 누가 생각을 했는지는 몰라도 조금 문제가 있다.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생각했을 때 극한 상황에서 이것을 팔고 옮겨간다면 그동안에 돈 들인 것은 무용이 돼버리고 또 어떤 사람은 담을 칠거예요. 이것은 국가적인 낭비가 되지 않겠느냐, 더군다나 상업지역이기 때문에 상업용지 내에서 특정인들이면 좋겠지만 장사를 한다든지 하는 사람들은 좋겠지만 결국 전체 활용도 면에서는 우리 구청사 주변은 어울리지 않다. 예를 들어서 여기 사진 찍었는데 여기는 무슨 지역입니까 용도가?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