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상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연일 바쁘시고 문화행사에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기 위원입니다. 57쪽 하프마라톤대회 추진 좋은 생각이 십니다.
다만 지금 우리 서구의 문화행사나 체육행사를 볼 것 같으면 일일이 한종목한종목 매일 날짜가 바뀌고 문화는 문화대로 3-4일 같은날 몰아서 하고 이런 영역을 좀 좁혀서 많은 사람이 흥행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하프마라톤도 별도로 추진해서 실제 여기에 와서 참관할 사람은 달리지 않는 사람은 전혀 없습니다. 우리 구청에서 청소년마라톤도 하고 다 해봤습니다만 하시는 것은 좋다 이거예요. 다만 구민의 날 하이라이트가 될 수 있는거예요.
두시간 전이나 세시간이나 하프 정도 될 수 있도록 미리 내 보내고 끝나기 직전에 마라톤 대회 1,2,3위가 우리 근린공원 운동장으로 오게 된다 그럼 그게 열광적이고 그때 화합이 되는 겁니다. 줄다리기, 다른게 필요 없어요. 그리고 각 지역에 각 동에서 다섯명, 열명 오고싶은 사람 와서 하프마라톤대회로 종료를 할 수 있고 그날의 클라이막스가 될 수 있는 이런 연구를 하십시오.
하는 것은 좋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오늘은 축구대회 내일은 족구대회 모레는 씨름대회 이런 것보다는 체육도 기능하면 종목을 좀 묶어서 예를 들면 씨름대회 하는데 가면 씨름대회 일과 관계되는 있는 사람들 이외에 구의원님들, 시의원님들 그리고 공무원 빼면 하나도 없어요 일반 주민. 지금 구민체육대회, 구민의 날 행사 그게 구민을 위한 체육대회인지 단체를 위한 체육대회인지 검토 잘해야 됩니다.
문제는 뭐냐하면 서구민이 35만인데 몇몇 단체 새마을조직부터 시작해서 자생단체 빼고 노인어르신들 빼면 민간인은 100명도 안된다는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그게 바로 구민 체육대회가 아니라 단체 체육대회다 이렇게 되면 안돼요. 또 문화행사도 그렇습니다.
한국민요, 춤자랑이다 그러면 부모, 자식 또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들 빼면 관중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자기네 행사에 내 잔치하기 위해서 그러한 막대한 경비를 들였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다 좋습니다. 문화행사도 좋고 체육행사도 좋습니다만 가능한 하루하루 종목을 만들어서, 이 일정 바쁘고 어려운 경제 속에서 보다 질도 향상되고 또 나혼자의 생각보다는 여러사람이 함께할 수 있는 이런 행사를 좀 묶어주십사 하는 이런, 노래자랑도 마찬가지입니다.
하프마라톤 끝나고 구민노래자랑 그날 바로 연결해도 되는데 굳이 하루 전날 해서 돈은 많이 들여가지고 예산 들여가지고 구민이 35만인데 1%도 안된다 이거예요. 이건 안되는거예요. 아셨죠?
참여도 없는 행사는 과감하게 정리 하십시오. 무슨 얘기인지 아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