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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지상 의원 발언

110회 제2사회건설위원회200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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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서구에서도 세분화 결정되면서 이렇게 민원이 다수 얘기된 것을 알고 있는데 우리가 종세문화에 우리구 차원에서 혹시 홍보같은 것도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 일반적인 공고내고 이런 것으로 끝난 것 같은데 지금도 일부 어느 재개발조합에서는 종세문화가 확정이 안되어서 걱정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어떤 법적인 차원에서 다 하기는 하겠지만 저희 구에서 할수 있는 도시계획 심의가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시에 의존한다는 말이예요 ?

그러면 우리가 서구내에서도 서구를 대변할 수 있는 분들이 어떻게해서 종세문화 구민의 혜택이 갈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데 전혀 무관장 하는 것 같아요 ? 사실 그래요 제가 볼 때 ? 어제도 시에서 도시계획 심의가 열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는 그냥 실제 해당되는 사람만 쩔쩔매는 것이고 구에서는 심의 나오는대로 해야죠 이런식으로 끝이라는 말이예요 ?

이런 한예를 봐서도 우리 건축에 향후에 서구가 우리가 종세문화의 큰 목적이 무엇입니까 ? 밀집지역 주거지역 이렇게 세분화하는 것 아니겠어요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