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근종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위원장이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물론 우리 위원님들하고 과장님이 설명하신 것에 대해서 다 익히 거론되고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또 과장님 입장으로서는 나름대로 주민들하고 직접적으로 부딪히고 있는 실무자로서는 상당히 이해가 갑니다.
또 이 시대가 어떻게 보면 정보화사회에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가고 있기 때문에 옛날 식으로 편지를 직접 써가지고 오고가고 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인지를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빨리 하겠지만 정보 발달로 인해서 그 편지 같은 경우는 서신이 오고 가고 하지 않기 때문에 주민들이 받아들이는 속도가 좀 늦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디까지나 우리 실무자들이 적극적으로 하시되 주민들 입장으로서는 시간이 좀 가야 나름대로의 어떤 블랙홀이 없어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로 노력하시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이 여태까지 주민들에게 각종 인력으로 인해서 홍보활동 하면서 최고 애로사항이 있는 부분하고 거기에 대한 구에서 앞으로 병행해 가면서 보완해야 될 그런 계획적인 부분이 있으시면, 아까도 이야기 대충 했습니다만 간단하게 정리를 하셔서 답변해 주시고 또 아까 김규환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을 때에 2년 동안 병행하면서 상봉동길하고 면목동길에 대해서 주민들이 받아들임에 있어서의 어떤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너무 이른 시간 내에 포기하지 마시고 주민들의 정서상 받아들이지 못한 어떤 대립관계에 있다든지 그런 것으로 인해서 민원이 초래되는 그런 상황까지 가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연구 검토를 하셔서 상위 기관에 적극적으로 시정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2년 동안에 긴 세월입니다. 그래서 그 정서에 반하지 않고 민원이 발생되지 않는 선에서 조정해 주기를 바라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