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규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또 저희가 보는 시각에서 얘기를 드리겠는데 홍보물 같은 경우를 많이 전단을 만들어서 배부를 하고 있는 과정인데 우리 주민들은 관심이 없어요. 좀 들여다 보고 거기에 대해서 모르면 동이라든가 구청에 문의를 드리고 해야 되는데 이런 홍보물 이렇게 대문 앞에 넣어놓으면 그냥 쓰레기로 다 나가버려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볼 때 우리 통장님들한테도 제가 통장님들 회의 때도 그런 얘기를 많이 했는데 홍보물을 좀 갖다 놓을 때 바람직하게 주민들이 볼 수 있게끔 어떠한 아이템을 만드는 게 좋겠다, 그냥 대문 앞에다 던져놓으니까 그냥 쓰레기로 다 흘러가지 않느냐 이런 부분, 통장님들도 동감을 하시는 부분들이고 하는데 홍보물들이 많이 제작이 되어 있다면 우리 각 동에 보면 단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통 12개에서 15개 정도 단체들이 되어 있는데 거기가 매월 월례회를 해요. 그런 과정에 우리 동에서 동장님들이 열심히 홍보를 하고 계시지만 동장님이 다 다닐 수는 없겠지만 직원들도 계실 테고 또 우리 과에서도 직원 여러분들도 지금 시간이 할애가 되는 대로 그런 단체에 좀 가서 그런 설명을 홍보물을 갖고 가서 설명을 자세하게 하면 그게 주변에 자꾸 알려지고 해서 빨리 인식이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 참작해 주시고 또 이번에 새로운 지도 나왔습니까?
도로명에 대한 그런 것도 좀 제작이 되어 있으면 배부를 많이 해서, 지도 같은 경우는 책자로 만들어 놓으면 가정에서 보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겠나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것도 참고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에서 드리는 얘기입니다.